제노사이드 본능 호모사피엔스가 선택한 鬼와 神놀음 종교로 멸종!

 각설하고,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병신같은 鬼와 神놀음인 종교 때문에 인류가 생존할 가능성, 생존공간의 확장을 최소 1백만년 전에는 끝냈어야 한다는거야. 그리고 지금쯤 그 행성이주로 얻거나 확장한 기술인 영생불사를 이뤄야 하고. 그런데 시간을 너무 허비한거지.

인류가 허상(종교)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호모 사피엔스 특유의 생존 본능과 정복욕을 오로지 기술적 진화에만 쏟았다면 지금의 문명은 차원이 달랐을거다.
<종교 없는 250만 년>이라는 기회비용을 따져보면 이렇다.

100만년 전 행성 이주
만약 인류가 구석기 시대("鬼와 神에 놀아난 현재의 인류 분류법에 따르면" 이라는 제한적 사용)에 이미 도구 사용을 넘어 이성적 협력과 과학적 탐구를 시작했다면 지구라는 좁은 생존 공간에 갇혀 서로를 죽일 필요 없이 진작 외계로 뻗어 나갔다.

호모 사피엔스의 특성인 나와 다른 것을 죽이는 제노 사이드 본능이 발현되지 않으려면 더 넓은 생존공간으로 확장을 해야 한다.
(내게 가장 평안한 내 태어나가 사는 부산어로 한다면,
안 걸거치야 안 싸운다이.  서울말가 글쓴다크모 뇌가 얼었비.)


생존 공간이 남아돈다면 <다름>을 포용할 수도 있는게 호모 사피엔스다
그러니까 우주만큼, 더 나아가서는 다중우주만큼 호모 사피엔스가 제노 사이드 본능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생존이 가능한 곳은 없을 것이다.

영생불사
종교가 약속한 죽어야 갈 수 있다는, 내세의 영생이라는 가짜 대신, 생물학적 한계를 극복하는 유전 공학이나 기계화에 올인했다면 지금쯤 죽음이라는 진화적 결함도 해결했을 가능성이 크다.

행성 <지구>의 인구는 최소 200억 명 또는 그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지구가 아닌 수백억 은하마다의 행성에 거주하고 죽지 않는 인류라면, 2천억 무량대수 단위의 인구수도 불가능하지가 않다.
인류는 실제적인 영생(기술)을 가질 수 있었음에도 가짜 영생(종교)에 속아 250만 년이라는 시간을 통채로 허비했다.
현재의 80억 인구가 가진 문명은 인류가 도달했어야 할 지점에 비하면 너무도 처참하게 낙후된 상태다.

결국 제노 사이드가 본능인 인류가 멸종하려고 재차 선택한 것이 鬼와 神의 놀음인 종교인 것이다. 



생존을 넘어 승리까지,
당신만의 Hyper Guard



(다듬어진 이 글을 쓰기 위해 가장 먼저 쓴 글이 아래의 글이다. 다듬지 않은 상태의 생글이다.)

1. 오직 자신은 선하고, 상대는 악한 것이라 해야지. 그래야 싸움의 정당성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주먹질의 이유와 목적을 설명하는데 있어 가장  우위를 점하는 그것. 저새끼는 무조건 악해! (물론 개소리지만)

바알을 신앙하는 자들을 악하다고 해야지. 그러니까 악은 늘 밖에서 오는 것들이라. 야훼는 늘 선한 것이 되고. 유대인들만 멀쩡한 놈들이 되는 것이고.
(이란 전쟁에도 마찬가지. 유대인들만 멀쩡한 맨 정신? 아니야.

레바논 사람들이 볼땐 유대인들이 바알이야. 야훼가 바알인거지.

사이비 이단 예수를 인정 못하는 유대인들을 그래서 말살시킨 것인데, 한국 예수재이들은 마 그냥 대가리가 없는, 도대체 생각이란걸 못하는 새대가리라서 유대인들의 승리를 위해서 기도하데. 병신들.

아. 내 글 지우고 싶은 유대인이 있다면

이 글의 공백 포함 글자 수 × 내 글자 한 字당 가치 2억달러 계산해서 일시불로 US달러 앤드 비트코인으로 줘. 그럼 지울게....
💣최대한 길게 마이 써야지.🤣)

이런 병신논리가 악은 늘 밖에서 우리의 생존을 노린다고 하는 것이다.

2. 즉,
야훼는 없다.
바알은 없다.
부처는 없다.

(아! 혹시 석가씨 문중에서도 내 글을 지우고 싶다면....
이 글 공백 포함 전체 글자수 × 한 글자당 2억달러 계산해서 1억달러는 한화로, 1억달러는 비트코인으로 일시불로 주시오. 그러면 글 지워드림을 고려해 보겠으니.

이런 글에 또 누가 히스테릭할까?
로만카톨릭? 오호 재수!
여긴 지하에 거꾸로 피쏠려 죽은 베드로 무덤 위에 집 지어놓고 사는 아주 괴악한 것들이라.

풍수지리로선 터가 최고 凶地라가. 
동굴에 온통 루비 사피어 열매들이 주렁주렁... 거기다 미색이 출중한 개거지같은 나사빠진 수녀들이 버글버글 ㅋㅋㅋㅋ

그리고 루터가 만든 신생 이단 사이비 기독인데... 여긴 그냥 두자.
나만 그냥 둔다. 사이비 기독에 원한 맺힌 이들은 누구든 기독을 공격해도 무방할... 
조만간 대략 50여년 이내에 피로써 피를 씼는 학살이 일어날테니. 한국 예수재이가 촉발한 개무식한 발언 하나 때문에, 그로 인해 온 지구상 예수재이들 씨가 마른다.)


(현재) 존재하는 것은 인류 뿐이다.
인간만 존재한다.
나는 존재한다. 너도 존재하고. 
이것 뿐이야. 정신들 차려라.

그 귀나 신(합쳐서 鬼神)에게 허비한 시간만 약 2천5백여년이다. (석가씨 포함해가)
미래 2천5백여년은 불사하지 못한다. 2천5백여년을 문명을 이루지 않고 허송세월했다.

(사피엔스 전체의 허망한 귀와 신 놀이에 허비한 250만년 전부를 계산해보든지)

그러한즉 죽을 자들은 그냥 아무런 미련 가지지 말고 가라. 단, 소망은 다음 나를 구성하는 인자가 다른 것들이라도 붙잡고 재배열되어 다시 한번 태어나길 소망해보든지.

귀와 신에게 허비한 연고이니, 영생불사를 현실화하는 교육과 양성에, 이주 행성을 (온 우주에, 다중우주 전부에 걸쳐)개척하든지 해야 할거야.

내가 작년에 극락도 천국(헤븐이라는 거기)도 없다는 것을 본 이후로 든 생각이 그거야.

鬼神 놀이에 날려먹은 인류 역사 250만년을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나.

이런 허망한 것들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영생불사를 누릴텐데... (물론 빈곤한 영생도 있으니, 생각 잘해야 할 것이야. 어쩔 수 없이, 부귀등급 판대기로 드갈라크모 다른 행성들 털어먹는 해적으로 가야지.


귀신놀음을 시부리는 잡것들을 싹다 뻘밭에 묻었부고,

인류 250만년을 알차게 살아가 영생불사할 정도라면 이미 모든 우주에 호모 사피엔스 문명이 확장하고도 남아돌 정도가 되니까


결국, 그날 저녁. 사냥에서 돌아온 이들이 피곤한 육신을 눕히고 저녁이 익어가는 그 사이, 이야기꾼 하나가 들려주던 그 이야기에 모두가 환호하던 그것만 아니었더라면... 말이야.

그날 저녁 그 이야기꾼이 신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신이 인류를 창조했다.
...
...
...
그리고 이제서야 250여만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인간 하나가 문득 외친다.

鬼는 없다.
神은 없다.

야훼는 없다.

여호와는 없다.

예수는 없다.

부처는 없다.


(내 말에 토 달라모 너거덜이 직접 본 천국이나 극락을 말해라.)


이것들이 언제 내게 존재하기를 허락 구한 적이 있었나.
여호와는 없다. 허상이다.
이렇게 외치고 나니 더이상 없더라.

부처는 없다. 허상이다.
이렇게 외치고 나니 존재하지 않더라.


결국 생각이, 마음이 그렇게 허락받지 않은 채 존재한 것이더라.


3. 42억년 전 루카의 존재가 사실이라면 지구 생성은 그보다 더 과거인 50억년이거나 또는 100억년 전일 수도 있지 않나? 지구의 현 수준은 귀신놀이에 날려먹느라 지능이 멈춰버린 수준이다.

世家의 史를 한 인간의 존재로만 제한하는 떨어진 지능 수준이었다면, 그것들만 추종했다면, 분명 인류의 지능 수준이 많이 떨어졌겠다.

지능을 회복하려면 2백5십만년의 많은 훈련이 필요하겠다.

닐려먹지 않은 2백5십만년이었다면,
인류 1인당 갤럭시(천조 개의 행성들이 널린 은하) 서너개를 기본 재산으로 가졌을것인데. 병신같은 귀신놀이에...

귀신 전쟁(종교 전쟁)에 죽지만 않아도 현 인류는 2백억명일까?


딸이 태어나면 탄생 선물로 갤럭시 4개 선물.
시집가면 눈물의 선물로 갤럭시 4개.
그리고 우주 침략하러 댕기고.
최소 영생불사니까 전재산이 대략 갤럭시만 한 거의 무한이라. 새 우주가 태어나면 거길 또 이동하고,

은하를 새로 재산 등록하고. 행성 보다 더 많은 인류 전체가 매일 행성 재산 등록하러 해적하러 다니고.
거다가 또 손자 태어나모 아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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